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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통-세상 사는 이야기

통통 튀는 IT정보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덤!" 디지털통을 두드리세요 ^^;;
블로그"디지털 통-세상 사는 이야기"에 대한 검색결과60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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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노트 4개월.. 그런데 옵티머스뷰에 자꾸 눈이 ㅋㅋ
    지금 갤럭시 노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1월께 샀으니까 벌써 4개월 정도지요.그동안 갤럭시 노트로 뭐 여러가지 기본적인 것을 했죠.화면이 크다보니 영화도 보고, 다양한 동영상도 보고, S펜으로 이것 저것 그림도 그려봤죠.스케줄도 갤럭시 노트에 의존하죠.심지어 각종 게임도 ..이전 아이폰3GS는 스마트폰이 어떤 것인가를 알게된 단말기라면 갤럭시노트는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단말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지금도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발열이 심하다는 것. 하지만 이 문제는 아마 다른 단말기도 대동소이할 것입니다.그런데얼마전 옵티머스뷰를 봤습니다.신기하더군요. 일반 스마트폰이 길죽한 반면 옵티머스 뷰는 가로가 넓더군요. LG전자가 이미 말했듯이 말입니다. 옵티머스 뷰를 봤습니다.첫 느낌은 단단하다는 것. 또 화면이 더 넓어 보인다는 것이죠. 발열은 모르겠습니다. 왜냐면 그정도로 써보지는 않았기 때문이죠.하지만 각진 디자인은 나름 독특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면서 살짝 갖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갤노트보다 이미지만으로 볼때는 단단하다는 느낌이 든다는 것이죠.사실.. 갤럭시노트는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긴 하지만 다소 약하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어차피 옵티머스뷰는 사용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정말 단단한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그런 차원에서 한 2년 스마트폰으로 고생한 LG전자가 다시 제자리를 찾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그동안 삼성만 잘나가서 견제 세력이 없었던 것은 사실이니까요. 물론 애플이 있지만 애플은 어차피 안드로이드 진영이 아니니..ㅋㅋㅋ어쨌든 갑자기 옵티머스뷰가 문득 생각이 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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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아이폰5 없는데, 삼성이 스마트폰 1위라 하기에는..
    요즘 스마트폰 시장을 보면 거의 삼성전자 독주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애플 마니아들이 이 이야기를 들으면 분명 기분 나빠하겠죠.하지만 실적을 보니 삼성이 애플을 앞지른 것은 맞습니다. 애플이 아이폰4에 이어 아이폰4S 출신 된 후 갤럭시S2, 갤럭시노트 그리고 이제 막 출시된 갤럭시S3를 대항할 만한 마땅한 제품을 만들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죠. 아이폰 5가 기다려지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이기 때문이죠.애플 마니아들은 애플이 어서 빨리 아이폰 5를 내놔 삼성의 콧대를 꺾어주기를 원할 것입니다.저는 사실 중립이죠.왜냐면 아이폰3GS를 써봤고 지금 갤럭시노트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아이폰3GS를 처음 만났을 때 정말 편하다. 이런 스마트폰이 있었다니 하면서 감탄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2년 약정을 거의 다 채우고 안드로이드를 한번 사용하고 싶어 갤럭시노트로 갈아탔죠.갤럭시노트도 크게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는 듯 합니다.넓은 화면에 화질도 좋고... 발열은 음.. 솔직히 좀 나죠.. 배터리도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빨리 사라지기도 하고요.하지만 그런 부분에서는 애플도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우열을 가리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단지 전체적으로 갤럭시노트도 대단한 단말기라고 생각하죠.그리고 갤럭시S3... 아직 사용해보지 못하고 언론을 통해서만 봤지만 대단한 물건인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한편으로는 삼성 너무 잘나가는거 아냐..이런 생각까지.. 그러면서 아이폰5에게 다시 관심이 가지더군요.사실 아이폰4S 이후 절치부심을 했기 때문에 무척이나 기대되는 것은 사실입니다.아마 삼성도 무척 궁금해하면서 초조히 기다릴 것입니다. 차라리 먼저 나왔다면 곧바로 후속작을 냈을 텐데..이미 전략 스마트폰을 내놓고 애플의 신작을 기다리니까 말이죠.예전에는 삼성이 추격했지만 지금은 지키는 자리라서 더욱 불안할 것입니다.격차가 크게 벌어진 것도 아니니 말입니다. 그러고보니 또 노키아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전세계 휴대폰 시장을 장악했던 노키아.. 하지만 그런 노키아도 스마트폰 대응이 늦는 바람에...부동의 1위 자리가 흔들리고 있습니다.정말 자고나면 세상이 달라진다는 말을 실감케 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삼성도 지금 1위에 대해 매우 불안해하고 있죠. 언제 한순간에 간다는 생각때문이죠.아이폰 5가 나오는 날 삼성과 애플의 또 다른 대결이 기대되는데.. 그게 과연 언제일까요?9월, 10월 출시설이 나오는데...ㅋㅋㅋ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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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진짜 갤럭시S3, 이전 것보다 디자인이
    사진출처 : 샘모바일갤럭시S3 공식 발표를 하루 앞두고 제품 사진이 등장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번 사진은 하루 전에 나온 것이기 때문에 유출 사진이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해외 IT전문 매치 샘모바일은 1일(현지시간) "이것이 바로 갤럭시S3"라며 사진을 공개했다.모델명은 GT-19300으로 1200만화소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 운영체제는 구글 최신 버전인 안드로이드 4.0.4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인것으로 보인다.이 매채가 공개한 사진은 지금까지 공개된 갤럭시S3와 유사하다. 전체적으로 이전 제품보다 곡선이 강조돼 그립감은 더욱 개선된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사진속 제품의 모서리 부문이 갤럭시S2에 비해 둥글다.한편 삼성전자는 영국 런던에서 현지시간으로 3일 오후 7시 `삼성 모바일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S3를 공개할 예정이다.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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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뉴아이패드 두께 따위 따질 때 아니야.. 혹평 잇따라
    오늘 매경에 뉴아이패드 문제점 기사가 나왔네요. 정말 배터리가 조루인가봐요.. 항상 배터리가 문제예요 사실 저도 갤노트 쓰긴 하는데 아이폰에서 갈아탔습니다. 안드로이드 한번 써보려고 ㅋㅋ.. 배터리 정말 빨리 소모되더라구요.. 음.. 발열도 좀 심한 것 같고.. 특히 룰더스카이 하면 장난 아님.. 어쨌드 기사 하나 올립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애플이 발표한 차세대 태블릿PC `뉴아이패드'가 철저히 해부당하고 있다. 고화질의 디스플레이부터 4G LTE 통신망까지 탑재하며 발표 당시만해도 역시 애플이라는 찬사를 받게 만들었던 뉴아이패드. 그러나 현지에 있는 각종 IT매체들과 평가단에 의해 베일에 싸였던 차세대 태블릿PC의 단점들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뉴아이패드의 가장 큰 장점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바탕으로 한 전작의 4배에 달하는 고해상도다. 2048×1536 해상도는 웬만한 데스크톱이나 노트북보다도 뛰어난 화질을 자랑하며 아직까지 뉴아이패드의 디스플레이 수준에 근접한 태블릿PC는 전무하다.  그러나 문제는 전력 소모량이다. 뛰어난 화질과 밝기를 유지하다보니 배터리 소모가 극심한 것. 애플은 디스플레이 패널에 강점을 가진 LG디스플레이, 삼성전자, 샤프 등에서 고화질을 구현하면서도 전력 소모를 줄이는 디스플레이 패널을 요구하는 모습이지만 쉽게 해결되지 않는 듯한 분위기다.  최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와 샤프가 애플의 높은 기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뉴아이패드의 부품 공급업체 자리를 내놓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정식발매가 시작된 16일(현지시간) 고화질 디스플레이에 따른 배터리 문제는 현지 언론의 표적이 되고 있다. 애플 전문 매체 9toMac은 뉴아이패드의 충전시간이 전작들에 비해 수 시간이 더 걸린다면서 새 42.5Whr 리튬-폴리머 배터리는 아이패드2 배터리보다 70%나 크지만 디스플레이와 LTE 칩 채용으로 인해 전력 소모가 크다고 전했다.  세계적인 IT전문 블로그 테크크런치 역시 "뉴아이패드를 완전히 충전하려면 밤을 새야할지도 모른다"며 아쉬워했다.  뉴아이패드 발표 당시 `가장 아름답고 실용적인 태블릿PC'라며 극찬했던 또 다른 IT전문 블로그 `더 버지'도 뉴아이패드의 단점을 지적하고 나섰다. LTE 연결시 뉴아이패드에서 페이스타임(화상채팅의 일종)이 먹통이 된다는 것.매체는 뉴아이패드에서 LTE를 통해 페이스타임을 실행하면 와이파이 연결이 필요하다는 메세지가 뜨지만 애플은 이 문제에 대해 입을 닫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15일에는 뉴욕타임즈의 IT분야 기자 데이빗 포그가 리뷰 기사를 통해 "뉴아이패드는 전작에 새로운 색깔을 칠한 정도"라며 혹평하기도 했다. 디스플레이 선명도가 뛰어난 것은 사실이지만 업데이트 되지 않은 앱들은 하드웨어를 따라가지 못하며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앱들의 용량도 훨씬 커진다는 분석이다. 그는 "뉴아이패드용으로 다시 만들어진 앱들은 아이패드2와 아이폰에도 같은 용량으로 제공된다"고 문제점을 제기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15일(현지시간) 뉴아이패드를 장시간 사용하면 왼쪽 밑 부분 모서리가 뜨거워진다며 발열 현상을 문제 삼기도 했다.  발표 당시 뉴아이패드는 디스플레이,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컴퓨터의 CPU), 통신망 등 모든 부문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이며 태블릿PC의 `종결자'로 등극할 듯 했다. 종결자의 완벽함에 일각에서는 1mm두꺼워진 두께, 50g 무거워진 무게를 트집 잡기도 했으나 이제 그런 `사소한' 부분은 문제가 아니다. 뉴아이패드의 앞날이 밝지만은 않아 보인다. 출처 = 매일경제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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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룰더스카이, 이런 게임 처음.. 접속이 `함흥차사'
    요즘 SNS게임으로 룰더스카이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저도 후배가 얘기를 해줘서 앱을 다운받은 후 설치. 한지 한 2주 정도 됐을까요? 그런데 LTE 스마트폰인데도 불구하고 접속이 정말 안되더군요. 인내를 시험하네요. 그나마 잘되는 시간이 아침 5시. 거의 제가 일어나는 시간입니다. 그때 바짝 하지 않으면 하루 종일 힘들어집니다. 그런데 더욱 기가막힌 것은 뻑하면 점검중이라는 것. 긴급점검부터 정기점검까지.. 도대체 게임을 하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정기점검을 미리 공지도 안합니다. 접속하면 정기점검이라는 창이 뜨고 `확인하러 가기'라는 말만 나옵니다. 그렇게 되면 페이스북으로 연결되는데 댓글이 어마 어마 하더군요. 대부분이 룰더스카이를 서비스하고 있는 JCE에 대한 비판이죠. 심한 욕까지 하면서요. 그런데 최근 저도 해보니 그들 심정도 이해가 갑니다. 게임은 즐기라고 서비스하는 것인데.. 인내력을 키우고 있으니.. 이게 말이 되냐는 거죠.. 저도 속으로는 수만번은 XXX 했습니다. JCE가 어떤 회사인가요.. 상장회사고 최근 넥슨이 인수한 회사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런 서비스를 할 수 있는건지 납득이 안갑니다. 또 정말 이상한 것은 아이패드로 하면 접속이 잘된다는 겁니다. 지금 저희 집에는 저를 포함해 아내와 아들 이렇게 세명이 룰더스카이에 푹 빠져 있는데.. 유독 아이패드만 잘된다는 거죠. 저는 갤로트, 아내는 옵티머스 LTE인데 나 참.. 접속하는 시간이 룰더스카이를 즐기는 시간에 몇배가 듭니다. 여기저기 옮겨다녀야 하는 특성상. 빠른 접속은 필수인데 말이죠. 그만두자니 그동안 해놓은게 아깝고 또 중독성이 있는지라 쉽게 끊지도 못하겠네요. 정말 화가 나네요 ㅜㅜ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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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노트 대항마 옵티머스 뷰, "헉, 미니 아이패드?"
    LG전자, 4대 3 화면 5인치 옵티머스뷰 공개 LG전자도 조만간 5인치 대스마트 기기 시장에 합류한다. 현재 5인치 스마트 기기는 삼성 갤럭시노트, 팬택 넘버5, 델 스트릭 3종이 전부. 그러나 5인치대 스마트 기기 시장은 갤럭시노트가 장악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인기가 높은 만큼 마땅한 대항마가 없는 것이 사실이다. LG전자 역시 이같은 점을 노리고 신제품을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LG전자는 8일 이를 위해 제품 티저 사이트를 통해 5인치급 대화면 LTE 스마트폰 신제품 `옵티머스 VU(뷰)'를 깜짝 공개했다. `옵티머스 VU'는 그 동안 `옵티머스 노트', `옵티머스 파이브'등의 이름으로 언론과 소비자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기대를 한 몸에 받아온 바로 그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LG전자의 초고화질 디스플레이 기술과 LTE리더십을 그대로 계승한 스마트폰으로 대화면 갤럭시노트와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티저사이트(www.optimusvu.lgmobile.co.kr)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옵티머스 VU'의 날렵하고 세련된 제품 외관을 노출했으며 특히 기존 스마트폰과 달리 4대 3화면비를 적용한 `디스플레이'로 차별화 강조했다. 이름을 `뷰'로 한 것도 4대 3 화면비 디스플레이를 통해 편안한 시청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4대 3 화면비는 태블릿PC 강자 애플 아이패드에 적용한 바 있으며 웹, 소셜미디어, 전자책, 전자잡지, 오피스문서 등 가독성이 중요한 콘텐츠를 가장 편하게 볼 수 있는 화면비로 알려져 있다. 티저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미니 아이패드처럼 보인다', `LG의 LTE 제품이라면 기대할 만 하다' 등 큰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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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스3 사진 유출, 스마트폰이 막 휘어지네...
    삼성전자가 갤럭시S2 후속 S3를 이달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2'에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한 가운데 갤럭시S3로 추정되는 스마트폰이 인터넷에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위버기즈모, 헥서스 등 IT 전문 미디어는 7일 삼성전자 로고가 담긴 휘어진 디스플레이 탑재 스마트폰 사진을 공개했다. 삼성전자가 조만간 자유자재로 구부릴 수 있는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전망을 뒷받침하는 사진으로 누리꾼들은 이 제품이 갤럭시S3일 수 있다고 예측하고 있다. 업계 역시 삼성전자가 빠르면 올해 안에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탑재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사진 출처 : 헥서스 삼성전자는 지난해 7월 홍익대학교 학생이 제안한 플렉시블 스마트폰 `갤럭시 스킨'의 콘셉트 디자인을 우수작으로 선정한 바 있다. 또한 갤럭시S3가 오는 6월께 공개할 것이라는 전망도 이번 사진에 대한 신뢰성을 더하고 있다.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가 오는 2분기에 플렉시블 능동형(AM)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양산을 시작하기에 앞서 미리 제작한 제품이라는 것이다. 네티즌들도 일제히 관심을 보이며 `놀랍다'는 반응이다. 한 네티즌은 "정말 휘는 휴대폰이 나오는 건가"라며 의문을 제기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휘는 스마트폰 등장으로 트렌드가 또 다시 바뀔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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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갤럭시 노트보니 삼성 1등이 우연히 아니라는..
    얼마전 정들었던 아이폰3GS를 팔고 갤럭시노트로 갈아탔습니다. 아이패드도 있고하니 안드로이드폰을 쓰고 싶었다는게 이유입니다. 또 주변에서 갤럭시 노트가 괜찮다고 하길래 믿고 큰 맘먹고 갤럭시 노트를 질렀죠. 사실 삼성 스마트폰은 옴니아, 옴니아2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망설였습니다. 그런데 갤럭시 노트는 괜찮더군요. 물론 발열 문제가 조금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넓은 화면에 선명한 화질은 매력적입니다. S펜이라는 차별성도 맘에 들고요. 아이폰5를 기다릴까도 했지만..앞에서 언급한 이유로 갤럭시 노트를 선택한 것입니다. 지금 한 열흘 정도 쓰고 있는데 나름 만족스럽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삼성전자가 3분기 스마트폰 1위를 한것이 우연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4분기는 애플이 다시 1위 올랐지만 말입니다. 이제 다음달이면 갤럭시S3가 공개되는데 비록 사기는 힘들지만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삼성 제품은 무조건 별로라는 생각은 이제 많이 사라졌습니다. 물론 아이폰 처럼 유용한 앱이 많지는 않은 듯 합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안드로이드 즉 구글 문제인 것 같고 단말기만 놓고 볼때는 아이폰과 비교할 때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도 삼성과 애플의 스마트폰 경쟁이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태블릿은 아직 아이패드가 한 수 위라고 생각합니다. 갤럭시탭 시리즈를 잠깐 써 봤는데 화면 넘어가는 과정이라던가 인터페이스가 다소 느리더군요. 때문에 갤럭시탭은 전혀 사고 싶은 맘이 안생기더군요. 갤럭시 노트를 쓰다보니 갑자기 생각 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애플빠는 있는데 삼성빠는 없는 듯 하네요 ㅋㅋ..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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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新세단 `살룬', 포지션 "애매합니다!"
    성능·크기 중형급…가격은 준대형 1995년 `마르샤'꼴 날수도… 현대차가 최근 선보인 i40 세단 `살룬'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성공할지 주목된다. `살룬'은 해치백 스타일 i40을 세단으로 만든 중형차다. 그러나 국내 시장에서는 이미 현대차의 중형차 YF 쏘나타가 자리잡고 있다. 유러피안 스타일로 YF 쏘나타와 디자인은 차이가 있으나 크기나 기능 등에서는 비슷하다는게 업계의 평가다. 실제 크기의 경우 쏘나타는 전장 4820mm, 전폭 1835mm, 전고 1470mm, 축거 2795mm로 살룬(4740mm, 1815mm, 1470mm, 2770mm)과 크게 다르지 않다. 전장과 축거는 오히려 쏘나타가 길다. 하지만 `살룬' 가격은 2525만원부터 3155만원까지 쏘나타(2020만~2960만원)에 비해 비싼 편이다. 특히 디젤 1.7 VGT `살룬'의 프리미엄 가격은 3155만원으로 오히려 그랜저 2.4(3120만원)보다 비싼편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일부 자동차 마니아들은 1995년 국내에 선보인 현대차의 `마르샤'를 떠올리고 있다. `마르샤'는 2000cc 중형차이긴 하지만 가격이 쏘나타와 그랜저 중간 급으로 위치가 애매했다. 이런 이유로 성능, 연비 등 기능 면에서 찬사를 받았으나 결국 마케팅에 실패하면서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사실상 사라졌다. `살룬'도 마르샤와 유사하기 때문에 국내에서 주목받는데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최근 들어 같은 차량이라도 일반 렌트카나 영업용의 경우는 기본형을 선택하는게 일반적이지만 개인차량으로는 최상급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에 가격면에서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배기량으로 자동차 보험 등에 부담이 되지만 이왕 같은 가격이면 그랜저 2.4를 사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얘기다. 중형차 `살룬'보다는 준대형 `그랜저'가 성능, 공간, 크기, 편의성, 과시성 등 다방면에서 한 수 위인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현대차가 중형차 세단으로는 유일하게 디젤 차량을 선보였지만 성능은 쏘나타급인데 가격은 그랜저 수준이라서 `애매한' 위치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다만 쏘나타와 그랜저와 다른 디자인 차별성, 고유가에 따른 디젤 수요 등은 기대 요인"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7일부터 본격 시판에 나선 `살룬'은 현대차가 국내에 내놓은 유러피안 프리미엄 스타일로 날개를 형상화 한 `윙(wing)'타입의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후면 중앙부의 크롬 리어 가니쉬, 투톤의 `리어 범퍼'가 단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부각시켜준다. 또한 2770mm의 휠베이스를 확보해 실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i40 살룬'은 최고출력 178마력(ps), 최대토크 21.6kg·m, 연비 13.1km/ℓ의 가솔린 2.0 GDi 엔진과 최고출력 140마력(ps), 최대토크 33.0kg·m, 연비 18.0km/ℓ의 디젤 1.7 VGT 엔진을 탑재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i40 살룬(SALOON)'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2.0 GDi 모델이 ▲스마트(Smart) 2525만원 ▲모던(Modern) 2755만원 ▲프리미엄(Premium) 2985만원이며, 디젤 1.7 VGT 모델의 경우는 ▲스마트(Smart) 2695만원 ▲모던(Modern) 2925만원 ▲프리미엄(Premium) 3155만원이다.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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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태블릿 시장 진출…옵티머스 패드 LTE 출시
    LG전자가 삼성과 애플이 양분하고 있는 태블릿PC 시장에 본격 뛰어든다. LG전자는 다음주 중 LG유플러스를 통해 태블릿 `옵티머스 패드 LTE'(모델명: LG-LU8300)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옵티머스 패드 LTE'는 태블릿 최초로 8.9인치 `트루 HD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자연에 가까운 색재현율을 구현하고 해상도, 선명도 등이 월등해 LTE 서비스의 핵심인 `고해상도' 콘텐츠를 완벽하게 구현한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또한 태블릿 최고 해상도인 80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해 풀HD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안드로이드 3.2 허니콤 운영체제를 탑재했고 태블릿 최초로 외장 메모리 슬롯을 지원해 별도 메모리 카드를 사용하면 추가로 32GB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6800 밀리암페아(mAh) 대용량 배터리를 제공해 한 번 충전으로 서울에서 시드니까지 가는 비행시간(10시간)동안 연속으로 영화 시청이 가능하다. `옵티머스 패드 LTE'는 두께 9.34mm, 무게는 500ml 생수 한 병보다 가벼운 479g으로 초슬림, 초경량을 구현해 휴대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켰다. 이와 함께 손쉽게 사진 및 영상 편집이 가능한 `스마트 무비 에디터', 검색과 동시에 이메일, 메시지, SNS공유가 가능한 `웹 듀엣(Web Duet)', LG 스마트폰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OSP(On Screen Phone) 기능' 등 편리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HDMI(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와 전자기기간의 무선 네트워크 기능 중 하나인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기능을 지원해 다른 기기간 뛰어난 호환성도 갖췄다. LG전자 박종석 MC(Mobile Communications)사업본부장은 "LG전자는 세계 최초의LTE 모뎀, 최다 판매 LTE 스마트폰으로 LTE 시장에서 승기를 잡고 있다"며 "초고화질 `옵티머스 패드 LTE'를 통해 태블릿 시장에서도 돌풍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요즘에 보내기트위터에 보내기페이스북에 보내기미투데이에 보내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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