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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블릿 PC의 배터리 수명 연장의 꿈! 배터리 관리를 잘 하려면 어떻게?
    이 글은 삼성SDI 블로그인 에코에너지 인사이트에 개제된 글입니다. 해달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요즘 모바일 시장에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시장이 있으니 포스트 스마트폰 시대를 이끌고 나간다고 말하는 태블릿 PC 시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애플의 아이패드, 아이패드2, 뉴 아이패드 등의 아이패드 시리즈부터 시작해서 삼성전자의 갤럭시 탭, 갤럭시 탭 10.1, 갤럭시 탭 8.9와 같이 국내에 출시된 태블릿 뿐만이 아니라 해외에서 출시되었고 국내에서도 출시될 가능성이 높은 갤럭시 탭 7.7, 갤럭시 노트 10.1 등의 갤럭시 시리즈, 그리고 LG의 옵티머스 패드, 아마존이 내놓은 킨들 파이어에 그외에 국내외 중소업체들이 내놓은 태블릿 PC들까지 합한다면 태블릿 PC의 시장은 양적으로 폭발할 듯 보인다. 이렇게 태블릿 PC 시장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갤럭시 노트 10.1은 국내 태블릿 PC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이렇게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태블릿 PC 시장에서 역시나 중요한 점이 뭘까 생각을 해본다면 디자인과 디자인에 걸맞는 성능이라고 볼 것이다. 성능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살펴보면 화면의 화질과 속도, 그리고 배터리 라이프로 얘기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화질에 대해서는 다른 포스트에서 얘기하도록 하고 오늘은 배터리 라이프에 대해서 조금 생각해보려고 한다.스마트폰도 그렇고 태블릿 PC도 그렇고 무선인터넷을 활용해서 정보를 소비하는 모바일 단말기다. 이동성이 우선 갖춰져야 하며 속도나 화질은 어찌보면 그 다음일 수도 있다. 아무리 화질이 좋다고 하더라도 배터리 수명이 짧은, 구동 시간 자체가 짧은 모바일 단말기는 구입에도 꺼려지게 되는 것이다. 즉, 배터리 라이프는 구입 기준에도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항목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태블릿 PC는 스마트폰보다 보통 2~3배 이상의 화면 크기를 갖는다. 그리고 요즘 나오고 있는 태블릿 PC는 대부분이 3G 이동통신망을 지원하며 LTE 지원 모델도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과거처럼 WiFi에만 의존하지 않는다는 얘기다. 내부 구조가 스마트폰과 별반 다를바가 없는 상황이다. 일부 기종에서는 전화도 된다(갤럭시 탭이 그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폰에서 문제가 되는 배터리 소모 문제가 태블릿 PC에서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고 생각된다.스마트폰에서 배터리 소모는 상당히 중요한 이슈다. 4인치급 스마트폰이 보통 2000mAh급의 배터리를 갖고 있으며 5인치급으로 넘어가서는 2500mAh급으로 늘어났지만 여전히 배터리 라이프는 풀타임으로 7~8시간 넘기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LTE 스마트폰은 3G와 LTE 모뎀이 같이 동작되는 구조적인 문제 때문에 풀타임이 4시간도 채 안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렇기 때문에 성능의 기준 중 중요한 포인트로 배터리 라이프를 얘기하곤 한다.갤럭시 탭 10.1은 그 덩치에 맞게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다. 뭐 덩치에 맞게 놀아야지 ^^태블릿 PC의 경우 그나마 덩치(?)가 있기 때문에 용량이 좀 큰 녀석들이 들어간다. 뉴 아이패드의 경우 4200mAh급 배터리가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고 갤럭시 탭 10.1은 6860mAh급 배터리가 들어가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 노트 10.1에는 7000mAh급 배터리가 들어가있다고 알려졌다. 그래서 보통은 풀타임으로 8~9시간 이상은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마트폰보다는 상대적으로 배터리 수명은 긴 편이다.하지만 배터리가 무제한도 아니도 평생 충전 안하고 쭉 쓸 수는 없는 노릇이다. 주기적으로 충전을 해야 제대로 태블릿 PC를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달리 태블릿 PC는 충전 시간도 배터리 용량 만큼이나 길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길게 사용하고 거의 완전 방전이 되기 직전까지 사용한 다음에 충전하는 것이 편할 수 있다. 최대한 충전 횟수를 줄이는 것이 좋을 수 있다.그런데 배터리를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는 나름대로의 노하우가 필요한 듯 싶다. 예전에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에는 완충(완전 충전)과 완방(완전 방전)을 계속하면 배터리 수명을 길게 갈 수 있다는 얘기가 돌곤 했는데 이 방법은 오히려 배터리 수명을 급속히 떨어뜨린다는 말도 나오고 있다. 또 급속 충전도 배터리 수명을 단축시키는 원인으로 지목받고 있다.그렇다면 어떤 방법을 쓰면 배터리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을까?첫 번째는 일단 태블릿 PC 안에서 동시에 돌아가는 어플리케이션 수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다. 갤럭시 탭 시리즈의 경우 안드로이드 OS가 탑재되어있기 때문에 윈도 OS와 같이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 그러다보니 백그라운드에서 사용자 모르게 돌아가는 어플리케이션들이 다수 존재한다. 그 중에서 몇몇 어플리케이션들은 필수로 돌아가야 하지만 많은 어플리케이션들이 쓸데없이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어플리케이션이 동작하면 그만큼 CPU를 사용하게 되고 CPU 사용량에 맞춰서 배터리 소모도 진행된다. 즉, CPU 소모를 최소화 하는 것이 배터리를 오랫동안 사용하는 방법이라는 것이다.두 번째는 충전하면서 사용하는 것을 가급적 피하라는 것이다. 많은 사용자들이 스마트폰도 그렇고 태블릿 PC도 그렇고 충전을 늘 하면서 사용하곤 한다. 즉, 충전잭을 꽂은 상태에서도 사용하곤 하는데 그렇게 되면 배터리의 충전과 방전이 동시에 일어나기 때문에 배터리 상태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물론 그렇게 사용한다고 해서 망가지거나 고장나거나 하지는 않지만 배터리 수명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가 있으니 충전 중에는 사용하지 말고 충전 중에 사용할 일이 있으면 충전케이블을 분리한 후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세 번째는 완전 방전도 완전 충전도 하지 말라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완전 충전을 한 상태에서 오랫동안 충전 케이블을 꽂아두지 말라는 것으로 이해하면 쉬울 것이다. 스마트폰도 그렇고 태블릿 PC도 그렇고 요즘에 나오고 있는 제품들은 충전이 끝나면 충전이 끝났으니 충전 케이블을 빼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완전 충전된 상태에서 계속 충전 케이블을 꽂고 있으면 과충전이 되어서 배터리 수명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말이다. 물론 몇몇 태블릿 PC의 경우 완전 충전이 된 이후에 계속 충전하려고 하면 알아서 충전 포트와의 연결을 끊어주는 기능도 있지만 그냥 메뉴얼리 케이블을 빼주는 것이 현명하다. 완전 방전 역시 배터리 수명이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략적으로 배터리가 한 50% 이하로 떨어지면 충전을 시키고 100%까지 충전하지 말고 99%까지 충전시키는 것을 권장하곤 하지만 99%라는 것을 지키기는 매우 어려우니 충전이 다 되었다는 메시지가 뜨면 충전 케이블을 분리하는 정도로만 지켜주도록 하자. 이정도만 지켜도 어느정도 배터리 수명은 좀 길게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네 번째는 한달에 한번정도 배터리 교정을 해주는 것이다. 배터리 교정이라 함은 현재 많은 태블릿 PC나 스마트폰이 채택하고 있는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자체적으로 갖고 있는 제어 칩을 교정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배터리 상태나 잔량 상태를 체크하는 제어 칩이 내장되어 있다. 그런데 시간이 갈 수록 이 제어 칩의 정확성이 조금씩 떨어지는데 한달에 한번 정도 20% 이하로 배터리를 소모하고 100%로 완충해주면 제어 칩 상태를 리셋해주는 효과가 있어서 교정이 되는 것이다. 많이 해 줄 필요는 없다. 위에서 얘기했던 것처럼 완전 방전, 완전 충전은 배터리 수명에 악영향을 끼치니 한달에 한번 정도가 적당하다는 생각이 든다.위의 내용을 어느정도 지키기만 해도 나름 배터리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사용 중의 배터리 수명을 늘리고 싶으면 첫 번째 부분을 확실히 지키면 어느정도 수명이 긴 배터리 타임을 즐길 수 있다. 물론 무선인터넷을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도 배터리 수명이 오래갈 수 있지만 태블릿 PC 사용에서 무선인터넷을 빼면 존재의 의미가 희미해지기 때문에 좀 뺐다. 따뜻한 곳 보다는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서 사용하면 배터리 사용 시간이 더 길어질 수 있지만 사용환경은 상황에 따라서 막 바뀌기 때문에 알아두면 좋은 포인트라고 생각하면 될 듯 싶다.태블릿 PC는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 매력적인 스마트 디바이스라는 생각이 든다. 무선인터넷을 이용해서 내가 원하는 정보를 빨리, 손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말이다. 하지만 배터리 수명이 짧으면 그런 매력을 느끼는 시간이 짧아지기 때문에 손해다. 배터리 수명이 줄어들면 배터리 지속 시간도 줄어들기 때문에 오랫동안 태블릿 PC의 즐거움을 맛보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배터리 관리가 필요한 듯 싶다.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obile Topic>Iss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블릿 PC의 배터리 수명 연장의 꿈! 배터리 관리를 잘 하려면 어떻게?(0) 08:49:37 포스트 스마트폰 시대를 열어가는 태블릿 PC, 과연 어떤 태블릿 PC를 고르는 것이 좋을까?(4) 2012/05/15 페이스북에 의한 페이스북만의 스마트폰이 나온다면?(10) 2012/05/02 갤럭시 노트와 아티스트의 만남. 갤럭시 노트로 이 정도 퀄리티의 그림이 가능하다니.. 부러울 따름이다..(4) 2012/04/26 퀄컴의 스냅드레곤 S4. 24나노 공정으로 제작된 최초의 LTE 지원 원칩 모바일 AP는 과언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3) 2012/04/20 모바일 AP 시장에서 삼성이 독보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는 뉴스가 주는 의미는 뭘까?(8) 201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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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주니닷컴|2012-05-21 08: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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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인치의 아이패드 미니의 등장. 드디어 애플도 아이패드에 휴대성과 이..
    재미난 뉴스를 하나 봤다. 애플이 아이패드 미니용 패널 공급업체로 LG 디스플레이(LGD)와 AUO를 선정했다는 뉴스며 애플은 9월쯤에 이 아이패드 미니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CNet이일본 증권회사 맥쿼리, 타이완의 리버티타임스 등을 인용해서 보도했다는 것이다. 또 이들을 통해서 공급받을아이패드 미니 패널은 대략 600만대 정도로 알려졌다고 한다.이 뉴스가 사실이라면 LGD는 뉴 아이패드에서 삼성에 패널 공급권을 빼앗긴 것을 얼추 다시 되찾아오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과 같다.뭐 LGD가 다시 애플에 아이패드용 패널을 공급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내 관심사는 아이패드 미니라는 그 제품 자체에 있다. 그동안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 그리고 아이패드에 대해서는 디자인의 통일성 및 어플리케이션의 하위 호환성 등을 이유로 같은 크기의 화면을 고수해온 것이 사실이다. 아이폰은 처음 아이폰 2G가 나왔을 때부터 3G, 3Gs, 4, 4S까지 3.5인치의 화면을 그대로 유지해왔다(제품 윤곽 디자인은 바뀌기는 했지만서도). 아이팟 터치도 마찬가지다. 1세대부터 4세대까지 동일한 화면크기(아이폰과 같이 3.5인치)를 유지해왔다. 아이패드도 그렇다. 아이패드 1세대, 아이패드2, 그리고 이번에 나온 뉴 아이패드까지 9.7인치라는 화면크기는 그대로 유지해왔다. 위에서 언급한 대로 어플리케이션의 하위 호환성 및 에코시스템의 변함없는 유지 때문이라고 보여진다.그런데 아이패드 미니 이야기가 나왔다. 아이패드 미니는 기존 아이패드와 달리 7인치로 알려졌다. 7인치가 될지 7.7인치가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어찌되었던 아이패드 시리즈에 화면 크기가 다른 모델이 등장한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볼 수 있다. 4인치급 이상의 크기가 난무했던 스마트폰 시장에서 최신 아이폰인 아이폰 4S에여전히 3.5인치를 고수했던 애플인데 말이다. 다양한 크기로 사용자들의 사용성 만족도 충족 및 소비 욕구 충족을 이끌어내고 있는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본격적으로 대항하기 위한 애플의 대응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물론 이런 생각은 해본다. 아무리 7인치로 화면 크기가 작아졌다고 하더라도 해상도는 기존의 4:3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는 1024 x 768의 해상도를 지니고 있지 않겠는가 하는 것이다. 뉴 아이패드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기는 했지만 기존 아이패드가 갖고 있었던 해상도의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는 2048 x 1536(가로, 세로 모두 2배씩)을 채택했다. 즉, 하위호환성 유지라는 대명제는 계속 지켜오고 있는 것이다. 아이패드 미니가 7인치급으로 나온다고 하더라도 그동안 애플이 지켜왔던 하위 호환성을 위한 비율 유지는 계속 지켜질 것이다. 그렇다면 7인치급에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 같지는 않다. 아이패드 미니는 아무래도 아이패드의 저가형 모델로 포지셔닝을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비율을 유지하면서 저가로 간다면 역시나 기존 아이패드 해상도인 1024 x 768의 해상도를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삼성의 갤럭시 탭 7인치 모델이 이 해상도였다. 아이패드2에서 채택한 화면을 가져갈 듯 보이며 7인치로 작아지지만 해상도는 그대로 가져가기 때문에 선명도 부분만 따진다면 아이패드2보다 더 좋게 보일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재미난 것은 아이패드 미니에 대한 이야기가 애플의 창업주인 스티브 잡스의 사후에 나왔다는 것이다. 스티브 잡스의 경우 디자인에 대한 자신만의 고유한 고집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아이폰의 디자인, 아이패드의 디자인, 아이팟 터치의 디자인, 그 이외의 다양한 애플 제품의 디자인의 가장 마지막은 스티브 잡스의 허락이었다고 알려지고 있는데 그런 디자인에 대한 나름대로의 고집으로 인해 지금의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의 디자인이 나왔다. 즉, 스티브 잡스가 생존하고 있었다면 아이패드에 7인치를 탑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지 않았겠는가 하는 것이 내 생각이자 여러 사람들의 생각이다. 7인치의 아이패드 미니라는 제품 컨셉은 결국 스티브 잡스가 아닌 현 팀 쿡이 CEO이기에 가능하다는 얘기다.뭐 아이패드가 계속 발전하면서 무게도 가벼워지고(뉴 아이패드로 오면서 약간 더 무거워지기는 했지만 -.-) 기능도 더 좋아지기는 했지만 9.7인치라는 10인치에 근접한 크기와 무게는 휴대용으로는 다른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비해 약점으로 꼽혔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7인치급으로 작아지면 그만큼 무게도 가벼워지고 휴대성이 상당히 올라가기 때문에 이동성이 확보됨으로 지금보다 더 사용자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물론 성능은 뉴 아이패드와 아이패드2의 중간 정도, 아니면 아이패드2 수준으로 맞춰질 가능성이 크지만 말이다. 어찌되었던 아이패드 미니가 나온다면 지금 아이패드의 크기 및 무게에 부담을 느꼈던 사용자들의 구매 욕구가 많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스티브 잡스의 죽음 이후에 애플을 이끌고 있는 팀 쿡은 어찌보면 좀 더 대중적인 방향으로 애플과 애플의 제품 라인업을 가젹가려고 할지도 모르겠다. 아이패드 미니와 함께 아이폰5가 과연 어떻게 나올 것인지를 보면 팀 쿡의 스타일을 알게 되지 않을까 싶다. 어찌되었던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미니의 출현은 반가우면서도 놀라운 일이라 할 수 있다.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obile Topic>App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7인치의 아이패드 미니의 등장. 드디어 애플도 아이패드에 휴대성과 이동성을 가져가려는 것일까?(2) 2012/05/19 6월에 개최예정인 애플의 WWDC. 아이폰5의 발표가 기대되는 가운데 과연 어떤 새로운 녀석이 WWDC를 통해서 등장할 것인지?(0) 2012/04/27 디스플레이에 혁신을 가져온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뉴 아이패드. 애플의 디지탈 교과서 시장에 대한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는데...(7) 2012/03/30 애플의 모바일 생태계를 이끄는 가장 큰 힘은 다름아닌 만족도가 높은 엄청난 양의 어플리케이션 군단이다!(6) 2012/03/22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업그레이드 된 카메라, 그리고 LTE로 무장한 태블릿 시장의 핵 폭탄이 될 수 있는 애플의 새로운 아이패드를 보면서...(2) 2012/03/08 중국 편의주의, 철저한 경제논리에 밀린 애플의 한국 지원(6) 20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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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주니닷컴|2012-05-19 09: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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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랭킹] 5월 2주차 앱스토어 인기 앱은 무엇일까?
    저번 주 스마트랭킹 리포트를 통해서 본 한국 앱스토어 주간 인기 앱들을 살펴보자. 5월 2주차 주간 인기 앱은 다음과 같다.먼저 저번 주 아이폰 주간 인기 앱이다.무료 앱 중에서는 '고스트 스나이퍼 : 좀비' 게임이 1등을 차지했으며 유료 앱 중에서는 '당신이 잠든 사이!' 앱이 1등을 차지했다. 앱에 대한 설명은 첨부된 PDF 파일이나 슬라이드 쇼로 공유한 리포트를 참고하길 바란다.다음으로 저번 주 아이패드 주간 인기 앱이다.무료 앱 중에서는 'HD 자연 (iPad version)' 앱이 1등을 차지했으며 유료 앱 중에서는 '한컴오피스 한글' 앱이 지난 주에 이어 또 1등을 차지했다. 앱에 대한 설명은 첨부된 PDF 파일이나 슬라이드쇼로 공유한 리포트를 참고하길 바란다.그렇다면 전체 차트는 어떨까?먼저 아이폰 무료 앱 차트를 살펴보자.위와 같이 '고스트 스나이퍼 : 좀비'부터 시작하여'Temple Run'등 저번 주와 달리 이번에는 게임 강세 속에서 엔터테인먼트, 소셜 등 다양한 분야의 앱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다.그렇다면 아이패드 무료 앱 차트는 어떨까?'HD 자연 (iPad version)' 앱부터 시작해서 'Temple Run' 등 이번 주는 라이프사이클의 강세 속에 생산성을 비롯해서 게임, 책, 뉴스 분야의 강세 속에 다른 분야의 앱들이 다양하게 분포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다.자세한 부분은 아래 첨부한 주간인기앱 5월 2주차 리포트를 참고하길 바란다. [주간리포트] 한국앱스토어 Week20 랭킹리포트(5/15일자, 5월 1주차) View more documents from Meryl Ko 문서 다운로드 : http://www.slideshare.net/merylko/week20-smart-ranking051451/download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obile Topic>Smart Rank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마트랭킹] 5월 2주차 앱스토어 인기 앱은 무엇일까?(0) 2012/05/17 [스마트랭킹] 5월 1주차 앱스토어의 인기 앱은 무엇일까?(0) 2012/05/11 [스마트랭킹] 4월 4주차 한국 앱스토어에서 인기가 있었던 앱은?(0) 2012/05/02 [스마트랭킹] 4월 3주차 한국 앱스토어에서 인기가 있었던 앱은?(0) 2012/04/25 [스마트랭킹] 4월 2주차 한국 앱스토어에서 인기가 있었던 앱은?(0) 2012/04/17 [스마트랭킹] 4월 1주차 한국 앱스토어 인기 앱은?(2) 201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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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주니닷컴|2012-05-17 08: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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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놀이는 야간에 즐겨야 제맛이라나 뭐라나...
    벚꽃놀이 할 때는 이미 지난지 오래지만 그래도 곧 여름인데 봄의 추억을 만끽할 수 있는 벚꽃구경을 좀 해볼까 한다. 벚꽃놀이의 진수는 주간보다는 야간이라고 해서 집 근처에서 퇴근할 때 찍은 벚꽃나무의 사진을 몇장 게제해본다. 사진기는 소니의 NEX-C3며 손으로 야간 촬영 모드로 찍은 사진이다.벚꽃 사이에 전등이 있는데 나름 운치가 있는 듯 싶다.실제로 보면 분홍색이건만 전등때문에 하얗게 보인다.오른쪽 밑에 있는 것은 그냥 조명이 저렇다라고만 생각해두면 좋을 듯. 남량특집이 아니니까 ^^;벚꽃놀이는 역시 밤에 즐겨야 제 맛이라능.벚꽃놀이가 절정일 때 비가 2번이나 와서 벚꽃이 다 떨어져서 즐길 수가 없기에 이렇게라도 사진으로라도 봐야 좀 즐겁지 않을까 싶다.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Personal Story>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벚꽃놀이는 야간에 즐겨야 제맛이라나 뭐라나...(0) 2012/05/16 안양천을 따라 가면서 느낄 수 있는 재미난 체험. 억세풀 축제와 다양한 꽃놀이 현장.(0) 2012/04/05 나도 정적인 삶을 살고 싶다고...(0) 2012/03/09 지나가다 본 밤 중의 광화문의 모습(4) 2011/11/13 2011년 여의도 세계불꽃축제에 다녀와서..(2) 2011/10/11 엑스페리아 아크로 찍어본 한강의 야경.(4) 20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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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주니닷컴|2012-05-16 08: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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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 스마트폰 시대를 열어가는 태블릿 PC, 과연 어떤 태블릿 PC..
    이 글은 삼성SDI 블로그인 에코에너지 인사이트에 개제된 글입니다. 해달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요즘들어 태블릿PC가 대세를 이루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물론 아직까지는 스마트폰이 모바일 세상에서는 지존급으로 우뚝서고 있지만 포스트 스마트폰 시대를 얘기할 때 1순위는 대부분이 말하듯 태블릿 PC가 될 것으로 대부분이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이다. 애플의 아이패드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태블릿 PC는 이제는 삼성의 갤럭시 탭 시리즈와 아수스, 레노버 등 스마트폰 제조회사 뿐만이 아니라 PC 제조회사들까지 출시 대열에 합세해서 그 규모가 매년 급상승하고 있는 추세라고 보여진다.이러다보니 시장에서는 수십종의 태블릿 PC가 놓여있게 된다. 그 중에서 어떤 것을 고를 것인가를 많이 고민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기도 하다.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태블릿 PC도 푼돈으로 살 수 있는 녀석이 아니기 때문에 말이다. 가격만 따진다면 스마트폰보다 더 비싼 녀석이 바로 태블릿 PC이기에 고를 때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것이 정설이 아닐까 싶다.내 경우에는 아이패드도 사용해봤고 갤럭시 탭 7인치에 10.1인치에 8.9인치도 사용해봤으며 아수스의 Eee 패드 시리즈인 트랜스포머도 만져봤다. 뭐 다양하게 사용해봤을 때 나름대로의 사용 기준을 세워놓고는 있는데 이게 정답은 아니겠으나 참고 수준으로 몇가지 제시해보려고 하니 말 그래도 참고만 해주길 바란다.어떤 플랫폼을 선호하는가?태블릿 PC 세계에서 전 세계적으로 양분하고 있는 모바일 플랫폼은 아이패드의 iOS와 갤럭시 탭 시리즈와 트랜스포머 등이 채택하고 있는 안드로이드라고 할 수 있다. 애플의 iOS는 스마트폰에서는 아이폰에서, 태블릿 PC에서는 아이패드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구글의 안드로이드의 경우 태블릿용 플랫폼은 안드로이드 3.0 허니콤이지만 이번에 나온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샌드위치로 태블릿과 스마트폰 통합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있다. 스마트폰인 갤럭시 시리즈나 옵티머스 시리즈, 넥서스 시리즈, 그 외에 수많은 스마트폰들이 안드로이드를 채택하고 있으며 갤럭시 탭 시리즈와 위에서 언급했던 트랜스포머, 이번에 나온 갤럭시 노트 10.1 등이 태블릿 PC 계열에서 안드로이드를 채택하고 있는 중이다.만약 안드로이드 3.0 허니콤을 채택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와 아이패드 중 무멋을 선택하겠느가 한다면 상황에 따라 틀리겠지만 아이패드를 선택하라고 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이 사실이다. 구글 내부에서도 안드로이드 3.0 허니콤은 실패한 플랫폼으로 낙인이 찍힌 듯 하니까 말이다. 그래서 아이스크림샌드위치(ICS)라는 안드로이드 4.0 플랫폼이 나온 것이 아닌가 말이다. 이미 갤럭시 넥서스를 통해서 선보인 ICS에 대한 평판은 상당히 높은 편이다. 갤럭시 탭 시리즈들도 ICS 업그레이드가 준비되어 있고 이번에 나오는 갤럭시 탭2 10.1이나 갤럭시 노트 10.1도 ICS가 탑재되어 나오는 녀석들이다. ICS가 탑재된 태블릿과 아이패드 중 선택을 하라면 어떤 어플리케이션을 많이 사용하는가에 따라서 틀릴 수는 있겠으나 오히려 ICS가 탑재된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더 효용가치는 높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밑에서도 설명하겠지만 멀티미디어 재생 기능이나 웹브라우징 기능, 그리고 구글 서비스를 많이 사용하는데 있어서 상대적 우위를 가져갈 수 있기 때문이다.아직까지 아이패드용 iOS가 ICS에 비해서 지원되는 어플리케이션들이 많다. 실제로 ICS를 탑재한 스마트폰에서 기존 진져브래드용 어플리케이션들이 많이 호환이 안되는 문제가 생기기도 했고 말이다. 하지만 대부분, 대다수가 이용하는 인기있는 어플리케이션의 경우 ICS로 다 컨버팅이 진행되어 조만간 그런 호환성 문제는 없어지리라 보고 있다. 즉, 예전에는 막강한 어플리케이션 풀이 iOS의 장점이었지만 조금씩 그 갭은 좁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또 워낙 안드로이드를 지원하는 태블릿 PC들이 많아져서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도 장점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즉, 이제는 안드로이드가 과거처럼 어플리케이션의 질이나 개수, 플랫폼 자체가 지원하느 기능 등이 iOS에 근접한 수준까지 쫓아왔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동영상 재생 등 멀티미디어 재생이 많은가?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가장 아쉬운 점 중에 하나가 다름아닌 동영상을 재생할 때다. iOS는 기본적으로 무조건 MP4 형식의 동영상 형식을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즉, 기본 재생기는 MP4만 지원한다. 물론 무인코딩으로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들이 많이 있어서 큰 어려움 없이 볼 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기본으로 지원되는 코덱의 문제는 결코 아이패드를 논할 때 빠지지 않는 단점으로 꼽힌다.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지원하는 태블릿 PC들이 멀티 코덱을 다 지원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패드처럼 MP4 코덱만 지원하는 태블릿 PC도 있지만 갤럭시 탭 시리즈들처럼 다양한 멀티 코덱을 지원해서 인코딩하지 않고 바로 넣어서 볼 수 있게 해주는 태블릿 PC도 있다. 아이패드에 동영상을 넣을 때 인코딩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게 그런 번거로움을 지울 수 있다면 꽤 매력적인 구매포인트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본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에서 갤럭시 시리즈를 구입할 때나 태블릿 PC에서 갤럭시 탭 시리즈를 구입하는 이유 중에 무인코딩 동영상 재생이 한몫 단단히 하고 있다는 점이 바로 그런 매리트를 잘 보여주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구글 서비스들을 많이 사용하는가?아이패드에서도 구글 서비스를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다. 캘린더나 주소록, 전화번호부 등은 아이패드나 아이폰 등 iOS에서도 다 지원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태블릿들은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만들어서 그런지 대부분의 구글 서비스들을 다 지원한다. iOS에서 지원하지 않는 피카사 웹 앨범 동기화도 지원한다. 여러 지메일을 동기화할 수도 있다. 즉, 구글 서비스를 많이 사용한다면 아이패드보다는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더 유리할 수 있다는 얘기다. 하기사 이게 구매의 조건으로 말하기에는 좀 약하기는 하지만 구글 서비스에 대부분의 인터넷 서비스 사용이 종속되어있다시피 하는 사람들이게는 꽤 중요한 구매포인트로 작용하기도 한다.선명한 화면? 부드러운 화면?패널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한다. 어찌보면 태블릿 PC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 다름아닌 화면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패드의 9.7인치든, 갤럭시 탭 10.1이나 갤럭시 노트 10.1과 같은 10.1인치든, 갤럭시 탭 8.9와 같은 8.9인치든 겉으로 봤을 때 태블릿 PC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다름아닌 화면이기에 화면이 어떻냐에 따라서 어떤 태블릿 PC를 선택할 것인가가 판가름날 수 있기 때문이다.현재 많은 태블릿들이 있지만 태블릿 PC의 화면은 아이패드의 IPS와 갤럭시 탭(노트 포함) 시리즈의 아몰레드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갤럭시 탭 시리즈 말고도 많은 안드로이드 태블릿들이 아몰레드를 채택해서 사용하고 있다. TFT-LCD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요즘은 다 사양길이고 대부분이 IPS 아니면 아몰레드를 탑재하고 있는 듯 싶다. 스마트폰에서는 IPS를 탑재한 모델들이 종종 나오지만 태블릿 PC에서는 내가 알기로는 아이패드를 제외하고는 IPS를 탑재한 제품은 거의 없는 듯 싶다(레노버에서 나오고 있는 X220t인가가 IPS를 탑재하고 있다고 하지만 얘는 노트북이라고 봐야 하니 -.-).아몰레드의 장점은 색 재현력이 좋다는 점이다.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IPS 패널은 사진을 보던 동영상을 보던 웹페이지를 보던 부드럽다라는 느낌이 강하다. 부담이 없다는 것이다. 반면에 아몰레드의 경우 색감이 강렬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진하고 강렬하다. 그러다보니 눈에 확 들어오는 느낌이 강하다. 이러다보니 사진을 볼때나 동영상을 볼 때 등 멀티미디어 작업을 할 때에는 아몰레드가 IPS보다 상대적으로 더 느낌이 온다고 할 수 있다(물론 철저히 개인적인 느낌이다). 웹페이지 등 인터넷 작업을 할 때에는 IPS나 아몰레드나 받는 느낌은 비슷비슷하지만 말이다.무엇보다도 아몰레드의 장점은 주광에서도 나름 잘 보인다는 점이다. 전력소모량도 상대적으로 적다(백라이트를 쓰는 IPS 패널은 그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전력소모가 아몰레드 패널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많을 수 밖에 없다고 본다. 물론 최근에 나오는 IPS 패널은 이런 문제들을 많이 해결했다고 들었다). 태블릿 PC의 경우 큰 화면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배터리의 수명이나 전력소모량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꽤 매리트가 있다고 보여진다(하지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아이패드의 전력소모는 정말 놀라울 정도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건 IPS와 아몰레드의 패널 문제가 아니라 다른 문제라고 생각이 된다. 아마도 OS 자체의 문제가 더 클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다).눈에 부담없는 부드러운 화면을 원한다면 IPS를, 화려하면서도 자연적인 색상, 그리고 선명한 화면을 원한다면 아몰레드를 택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태블릿 PC의 구매 요령을 적어봤다. 뭐 구입하는 사람 입장에서야 내 맘에 들면 저런거 다 안따지고 산다. 그거야 당연한 일이니까 말이다. 하지만 그대로 값 나가는 녀석을 구입하는데 나름 기준을 갖고 하나하나 따져보면서 구입을 해야 손해본다는 느낌이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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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주니닷컴|2012-05-15 08: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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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강력한 힘을 보여주는 뉴 아이패드의 화질
    며칠 전에 후배가 이번에 애플이 발표한 아이패드2의 후속작, 뉴 아이패드를 구입했다고 해서 만나서 그 뉴 아이패드를 만져보게 되었다. 이미 뉴 아이패드에 대한 리뷰들이 블로그를 통해서 많이 공개되었고 언론들도 다루고 있기에 따로 쓸 생각은 없다. 게다가 리뷰할 정도로 많이 다룬 것도 아니고 짧은 시간에 느낌만 공유할 정도였기에 말이다.개인적으로 뉴 아이패드의 핵심은 화질이라는 생각이 든다. 크기나 모양은 기존의 아이패드2와 별반 다를 것이 없다. 심지어 듀얼코어 AP도 같다. GPU만 쿼드코어다. 그래서 변태 AP라는 얘기도 듣는 녀석이 뉴 아이패드다.하지만 역시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위력은 대단했다. 간단히 내 블로그를 대상으로 체크를 해봤는데 가로모드에서의 폰트 표현력 및 선명도, 가독성은 만족 그 자체였다.하지만 더 놀라운 것은 세로모드였을 때의 폰트 표현력, 선명도, 가독성도 가로모드 못지않게 뛰어났다는 점이다.이런 점 때문에 뉴 아이패드가 앞으로 전자책 시장, 특히 전자 교과서 시장에서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개인적인 예상을 확신할 수 있는 계기가 된 듯 싶다. 저 정도의 표현력, 가독성이면 전자 교과서에서도 꽤 뛰어난 UX를 선보이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의 몇몇 대학은 아이패드를 이용한 디지탈 교과서 도입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알려졌다.물론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뉴 아이패드에 붙어있는 5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를 테스트했는데 생각보다 사진의 퀄리티가 높지 않아서 실망이었고 아이폰4와의 페이스타임 테스트를 했을 때도 그렇게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는 못했다. 말 그대로 화질에서 시작해서 화질로 끝나는 뉴 아이패드가 아닌가 하는 아쉬움도 느꼈다.그래도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뉴 아이패드에 대한 내 느낌은 나름 신선했다. 아이패드 1세대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 녀석이 더 끌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싶다. 화질에 대한 욕망(?)은 조만간 내 손에 뉴 아이패드가 들려있지 않겠는가 하는 바람을 만들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뒷말 #결국.. 뉴 아이패드 16GB WiFi 모델을 구매했다. 기존에 갖고 있던 아이패드 1(16GB WiFi)을 보상받고 말이지. A#에서 18만원에 업어가더라. 뉴 아이패드 16GB WiFi 모델이 62만원이니까 대략 44만원에 구입한 것이나 다름없다. 이 녀석의 리뷰는 차후에 올리도록 하겠다.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Review>Table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강력한 힘을 보여주는 뉴 아이패드의 화질(4) 2012/05/14 [Motorola Xoom] 안드로이드 3.0 허니컴이 탑재된 줌(Xoom)의 성능은?(0) 2011/06/03 [Motorola Xoom] 10.1인치의 시원한 화면을 자랑하는 허니컴 타블릿, 줌!(4) 2011/05/27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아이덴티티 탭, 아이덴티티 크론(8) 2011/03/04 [갤럭시 탭] 출퇴근 시간을 지루하게 만들지 않게 해주는 어플리케이션들(10) 2011/01/11 [갤럭시 탭] 리더스 허브로 어디서든지 손쉽게 책을 읽어보자구..(10) 20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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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주니닷컴|2012-05-14 08: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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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련됨 위에 깔끔함을 더하다. 갤럭시 S3 마블 화이트 모델에 대한 ..
    오늘은 저번에 이어 갤럭시 S3의 마블 화이트 모델의 디자인을 좀 살펴볼까 한다. 저번에 소개했던 갤럭시 S3의패블블루 모델도 괜찮았는데 개인적인 취향으로 봤을 때에는 오늘 소개하는 마블 화이트 모델이 더 맘에 든다. 뭐 디자인에 대한 호불호는 개인 판단에 맡겨야 하기에 그냥 쭉 감상해보길 바란다.갤럭시 S3 마블 화이트 모델이다. 기본적인 디자인은 저번에 소개했던 갤럭시 S3 패블블루 모델과 동일하다. 색이 흰색 계열로 바뀌었을 뿐이다. 패블블루 모델과 다른 점은 뒷면에 헤어라인이 없다는 점이다. 패블블루 모델의 뒷커버는헤어라인이 있어서 뭔가 조금 감각적으로 보인다는 느낌이 있는데 마블 화이트 모델에는 아쉽게도 그 헤어라인은 없다. 깔끔함을 강조하려는 컨셉처럼 보인다. 다만 보통 스마트폰에서 블랙, 화이트 모델 중에서 화이트 모델이 더 많이 팔린다는 통계를 비춰봤을 때 이 모델도 나름 잘 팔리지 않을까 싶다는 예상을 해본다.위에서 언급했듯 갤럭시 S3 마블 화이트 모델은 세련됨 위에 깔끔함을 강조하려는 느낌이 강하다. 뒷커버의 재질이 세라믹 소개자 아님은 저번 갤럭시 S3 패블블루 모델 소개때 했으니 넘어가도록 하고(이 부분은 약간 아쉬운 것이 경쟁작인 베가레이서2가 세라믹 소재로 되어있어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는 생각이 드는데 갤럭시 S3 마블 화이트 모델에도 그런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면 어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갤럭시 S3 마블 화이트 모델의 사이드들이다. 우측에 전원 버튼, 위에 3.5파이 이어잭, 좌측에 볼륨 버튼, 그리고 아래에 USB 케이블 연결 슬롯이 있다. 아마도 버튼 위치는 갤럭시 시리즈들이라면 대부분 다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을까 싶다.갤럭시 S3는 알다시피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으며 LED 플래시도 같이 내장되어 있다. 그리고 그동안의 갤럭시 시리즈들이 스피커가 뒷면 하단에 위치했는데 (이 부분은 수정해야겠다. 갤럭시 S도 갤럭시 S3처럼 상단 우측에 스피커가 달려있었다) 갤럭시 S3는 카메라 우측에 내장 스피커가 달려있다는 점이 다르다. 앞면의 130만 화소 전면 카메라와 조도 센서, 거리 감지 센서 등이 위치하고 있다. 이 디자인은 패블블루 모델이나 마블 화이트 모델이나 다 동일하다. 스피커의 위치 변화가 재밌으며 또 그 파워도 기존의 갤럭시 시리즈들보다 크다.좀 신경써서 봐야 할 부분은 다름아닌 홈버튼의 위치다. 위에서 보듯 물리적 홈버튼은 전면 하단에 있는데 납짝하니 끝에 딱 붙어있다는 느낌이다. 지금까지의 갤럭시 시리즈의 홈버튼은 저렇게 납짝해도 하단 배젤의 정가운데에 위치했다. 그런데 갤럭시 S3의 홈버튼은 정가운데가 아닌 가운데 하단에 위치하고 있다. 이 위치에 대한 호불호도 분명히 있을 듯 싶다.갤럭시 S3의 특징에 대해서는 뭐 이미 스팩이 다 나와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따로 언급은 안하겠다. 다만 위와 같이 카메라 기능 중에서 HDR 기능이 들어간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다. 아이폰4와 아이폰 4S에서 카메라 기능이 많이 부각되었는데 이제는 갤럭시 시리즈에서도 HDR로 더 높은 퀄리티의 사진을 찍을 수 있을 듯 싶다. 연속 촬영 기능에서도 베스트샷(8장을 찍고 그 중에서 가장 괜찮은 사진을 추천해주는 기능)과 버스트샷(3초에 20장을 연속으로 찍는 기능)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상황에 맞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이 갤럭시 S3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그 외에 팝업플레이와 S빔 등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그건 이미 다른 블로그에서 다 소개가 되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언급하지 않도록 하겠다.갤럭시 S3 마블 화이트 모델과 아이폰 4S, 뉴 아이패드와의 만남도 재밌는데 화질적인 면에서도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갤럭시 S3의 화질이 좋아졌음을 느낄 수 있었다. 인치 별 해상도를 고려했을 때 그렇다는 얘기다.국내에서는 갤럭시 S3 패블블루와 마블 화이트 모델이 같이 출시된다고 한다. 그동안 갤럭시 시리즈들은 블랙 모델이 먼저 출시되고 1~2달 뒤에 화이트 모델이 출시되었는데 이번 갤럭시 S3는 좀 다르게 동시에 출시된다고 하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괜찮은 듯 싶다. 2~3개월 뒤에 또 핑크 모델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고 말이지.마지막으로 이번에 갤럭시 S3에서 처음으로 들어갔다고 알려진 플립보드 안드로이드 버전이다. 아마도 플립보드 안드로이드 버전은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위에서 동작하지 않을까 싶다만.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플립보드를 재밌게 사용했던 경험이 있기에 갤럭시 S3에서도 재미난 사용자 경험을 안겨주지 않을까 기대를 해본다.이렇게 갤럭시 S3의 마블 화이트 모델에 대해서 디자인적인 측면을 살펴봤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패블블로 모델도 좋지만 마블 화이트 모델이 더 눈길이 간다. 아무래도 폰은 흰색 계열이 더 이뻐보이지 않는가 말이다. 어찌되었던 기대가 많이 되는 제품이니 빨리 국내에 선보여 재미난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줬으면 한다.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Review>Gadget &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련됨 위에 깔끔함을 더하다. 갤럭시 S3 마블 화이트 모델에 대한 느낌은?(4) 2012/05/11 [뉴 '시리즈9'] 삼성노트북 뉴 '시리즈9'. 과연 어떤 점이 좋았고 어떤 점이 아쉬웠는가?(2) 2012/05/08 스마트워크가 별건가? 사무실 이외에서 일을 할 수 있다면 그게 다 스마트워크지.. -.-;(2) 2012/05/02 [뉴 '시리즈9'] 드롭박스와 에버노트를 이용해서 시리즈9을 스마트 오피스로 만들어 버린다면?(2) 2012/05/01 [Jabra Extream2]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을 탑재한 차량용 블루투스 이어폰, 자브라 익스트림2(0) 2012/04/26 [도쿄 플래시 재팬] 시간을 독특한 디자인으로 패턴화해서 시간의 미로 여행을 떠나게 만드는 재미난 시계(2) 20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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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주니닷컴|2012-05-11 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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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랭킹] 5월 1주차 앱스토어의 인기 앱은 무엇일까?
    저번 주 스마트랭킹 리포트를 통해서 본 한국 앱스토어 주간 인기 앱들을 살펴보자. 5월 1주차 주간 인기 앱은 다음과 같다.먼저 저번 주 아이폰 주간 인기 앱이다.무료 앱 중에서는 '고급유머' 앱이 1등을 차지했으며 유료 앱 중에서는 '인피니티 블레이드' 게임이 1등을 차지했다. 앱에 대한 설명은 첨부된 PDF 파일이나 슬라이드 쇼로 공유한 리포트를 참고하길 바란다.다음으로 저번 주 아이패드 주간 인기 앱이다.무료 앱 중에서는 '무료 원격 데스크톱' 앱이 1등을 차지했으며 유료 앱 중에서는 '한컴오피스 한글' 앱이 다시 1등을 차지했다(1위 재탈환인지). 앱에 대한 설명은 첨부된 PDF 파일이나 슬라이드쇼로 공유한 리포트를 참고하길 바란다.그렇다면 전체 차트는 어떨까?먼저 아이폰 무료 앱 차트를 살펴보자.위와 같이 '고급유머'부터 시작하여'LINE Camera'등 이번에는 게임분야보다는 라이프사이클이나 포토 분야의 강세 속에서 소셜,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앱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다.그렇다면 아이패드 무료 앱 차트는 어떨까?'무료 원격 데스크톱' 앱부터 시작해서 'tving (for iPad)' 등 이번 주는 비즈니스와 엔터테인먼트의 강세 속에 생산성을 비롯해서 게임, 유틸리티, 뉴스 분야의 강세 속에 다른 분야의 앱들이 다양하게 분포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다.자세한 부분은 아래 첨부한 주간인기앱 5월 1주차 리포트를 참고하길 바란다. [주간리포트] 한국앱스토어 Week19 랭킹리포트(5/8일자, 4월 5주차) View more documents from Meryl Ko 문서 다운로드 :http://www.slideshare.net/merylko/week19-58-4-5/download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obile Topic>Smart Rank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마트랭킹] 5월 2주차 앱스토어 인기 앱은 무엇일까?(0) 2012/05/17 [스마트랭킹] 5월 1주차 앱스토어의 인기 앱은 무엇일까?(0) 2012/05/11 [스마트랭킹] 4월 4주차 한국 앱스토어에서 인기가 있었던 앱은?(0) 2012/05/02 [스마트랭킹] 4월 3주차 한국 앱스토어에서 인기가 있었던 앱은?(0) 2012/04/25 [스마트랭킹] 4월 2주차 한국 앱스토어에서 인기가 있었던 앱은?(0) 2012/04/17 [스마트랭킹] 4월 1주차 한국 앱스토어 인기 앱은?(2) 201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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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주니닷컴|2012-05-11 07: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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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유의 아이덴디티까지 버려가면서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블랙베리 10...
    블랙베리 시리즈는 개인적으로는 참 안타까운 스마트폰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블로그를 오랫동안 본 독자들이라면 학주니의 블랙베리에 대한 이미지가 어떤지는 얼추 짐작하셨으리라 생각되지만서도. 개인적으로 블랙베리 볼드 9000, 볼드 9700, 볼드 9780, 펄 3G, 토치 9800, 볼드 9900까지 국내에 나온 다양한 블랙베리 시리즈들을 다뤘다. 또 스톰과 스톰2까지도 만져보기도 했다. 그러면서 블랙베리가 갖고 있는 강점 및 차별 포인트에 대해서는 나름 기준이 생겼다.지금까지 써본 블랙베리의 가장 큰 장점은 어느 스마트폰도 따라잡지 못하는 물리적 쿼티키패드와 그것을 통한 정확하면서도 빠른 문자 입력이다. 볼드 시리즈의 강점으로 꼽히는 물리적 쿼티키패드는 블랙베리의 아이덴디티를 만들었고 이미지를 만들었다. 어찌보면 이미지를 고착화 시켰다는 얘기도 들릴 법 하지만 적어도 블랙베리 매니아들에게 있어서 쿼티키패드는 다른 스마트폰과 확연히 다른 UX를 주는 강점임은 분명했다.그런데 이번에 블랙베리 월드에서 블랙베리 OS 10의 발표와 함께 공개된 개발자용 새로운 블랙베리 모델을 보면 기존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나 아이폰과 같은 풀터치 스마트폰이다. 과거 블랙베리 스톰이나 스톰2와 같은 컨셉인 것이다. 그러면서 화면을 1280 x 720의 HD를 지원하면서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했다.많은 언론들이나 블로거들, 전문가들이 드디어 블랙베리가 쿼티키패드를 버리고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컨셉을 쫓아가기 시작했다고 걱정을 하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위에서도 언급했듯 블랙베리의 강점인 정확인 입력 및 사용성을 버리고 트랜드를 쫓아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블랙베리가 블랙베리 답지 않게 변했다는 것이 우려의 이유다.하지만 위에서도 언급했듯 블랙베리가 풀터치를 시도 안한 것은 아니다. 아이폰의 컨셉을 따라해서 스톰이라는 모델을 선보였다. 하지만 처참하게 실패했다. 그 뒤에 나온 스톰2는 어느정도 시장에서 인정받기는 했지만 성공한 제품이라고 보기는 어려웠다. 볼드 9900의 경우 풀터치와 물리적 쿼티키패드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원채 기반이 약한 블랙베리 OS의 문제점과 함께 VGA 해상도(640 x 480)의 2.8인치대의 화면이 발목을 잡았다. 이런 상황을 보면서 RIM은 블랙베리의 컨셉에 획기적인 변화를 느낀 듯 싶다.알려진 블랙베리 10의 사양을 살펴보면 4.2인치의 1280 x 720 해상도의 풀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카메라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예를 들어 눈 감은 사진이 있으면 확대해서 눈 뜬 사진과 합성해서 눈 뜬 사진으로 만들 수도 있다고 한다(근데 이게 왜 필요한지는 모르겠다).자동차와 블랙베리를 연결해 음악, 내비게이션 등을 작동시킬 수 있는 ‘텔레매틱스’ 기능도 추가되었다. 이래저래 엔터테인먼트 요소들이 많이 강화된 것을 알 수 있다.하지만 RIM은 블랙베리 10을 발표하면서 앞으로는 새로운 스크린 키보드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즉, 위에서 얘기했덧 블랙베리의 강점인 물리적 쿼티키패드를 버리겠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물론 물리적 쿼티키패드로 인해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많은 손해가 있었다는 점은 인정할 수 있을 듯 싶다. 화면 크기도 제약을 받을 수 밖에 없었을테고 말이다.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화면 크기를 늘려야 하기에 어쩔 수 없이 포기했다라는 생각이 든다.그래도 블랙베리가 그동안 꾸준히 갖고왔던 아이덴디티가 있었는데 그게 한순간에 무너져버렸다는 점이 아쉽다. 또한 블랙베리 OS가 그동안 꾸준히 제기되었던 문제인 어플리케이션 확보도 쉽지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블랙베리 OS는 안드로이드나 iOS, 윈도 폰과 같은 다른 모바일 OS와 달리 생각보다 폐쇄적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보안이 강력한 OS로 알려졌지만 개발하기가 어렵고 개발 툴 지원도 다른 모바일 OS에 비해 열악하다는 평가가 개발자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나도 예전에 블랙베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었다. 확실히 안드로이드나 iOS보다 개발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스마트폰을 활성화 시키는데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에코시스템인데 블랙베리는 그 에코시스템이 애플의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의 구글 플레이에 비해서 턱없이 약하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모바일 OS에 비해 점유율이 떨어지고 곧 블랙베리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게 된 것이라 보고 있다.이번에 RIM은 블랙베리의 아이덴디티까지 버려가면서 변신을 시도하려고 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블랙베리 10은 기존의 다른 블랙베리 OS에 비해 진일보한 녀석으로 보인다. 멀티미디어 기능의 강화는 분명 약이 될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에코시스템이 지금보다 더 강화되지 않으면, 즉 어플리케이션 확보가 지금보다 더 활발해지지 않으면 계속 블랙베리의 하락세는 이어질 것이라 본다. 노키아의 심비안이 왜 무너지고 있는지를 살펴보면 답은 나오지 않을까 싶다.그래도 나름 애정을 갖고 지켜보고 있는 녀석이니까 잘 되기를 바랄 뿐이다.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obile Topic>Other Platform'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유의 아이덴디티까지 버려가면서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블랙베리 10. 과연 쿼티키패드를 포기한 블랙베리가 성공할 수 있을까?(2) 2012/05/10 모바일 시장에서 점점 빛을 잃어가고 있는 블랙베리. 이제는 기업형 모바일 시장에서도 그 입지를 잃어가고 있는데...(0) 2012/04/12 한계가 뚜렷한 모바일 OS 바다의 삼성과 모바일 플랫폼 사업에서 계속 실패한 인텔이 타이젠을 통해서 다시 한번 모바일 OS 시장에 도전하려고 한다(2) 2012/02/06 HP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PC 사업과 WebOS. 과연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4) 2011/11/11 블랙베리스러운 강력한 쿼티키패드에 편리한 터치를 품고 나왔다. 블랙베리 볼드 9900 블로거 간담회 스케치(0) 2011/10/14 삼성이 거부한 WebOS, LG가 가져가서 자체 플랫폼으로 사용하면 어떨까?(14) 20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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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주니닷컴|2012-05-10 08: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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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가레이서2] 효과적인 배터리 소모를 통해 더 오랜시간 스마트함을 ..
    5월 4일 오전 11시. 팬텍은 베가 시리즈의 차세대 스마트폰이자 전략 스마트폰인 베가레이서2를 선보인다. 삼성이 같은 날 새벽 3시(영국시간으로는 5월 3일 오후 7시)에 갤럭시 S3를 언팩 2012를 통해서 발표했는데 어찌보면 맞불 작전으로 나오는 듯 싶다. 그만큼 경쟁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보여서 보기는 좋다. 국내에서는 아직 국내 미디어데이를 하지 않은 갤럭시 S3와 WWDC 2012에 발표될 것이라 예상되는 애플의 아이폰5, LG의 옵티머스 LTE2와 함께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을 뜨겁게 달굴 녀석으로 베가레이서2가 치열하게 이들과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오늘은 베가레이서2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된 내용을 바탕으로 베가레이서2의 특징을 살펴볼까 한다.베가레이서2의 특징을 하나의 사진으로 표현하자면 아래와 같다.베가레이서2는 세계 최초의 S4 탑재 LTE 스마트폰이며 세계 최초의 4.8인치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이다. 그로 인해 세계 최고의 화면 비율을 갖게 되었고 LTE 원칩 구조의 S4 탑재로 인해 최장의 사용 시간을 기록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스마트보이스라는 대화형 한국어 음성인식 기능이 탑재되었고 클라우드 라이브 서비스를 사용함으로 N 스크린 활용 및 하드웨어적인 용량 한계와 컨텐츠 공유에 대한 한계를 벗어나게 되었다. 그 이외의 사양은 위의 사진에 다 나왔으니 참고하면 될 듯 싶다.세계 최초 스냅드레곤 S4 탑재 LTE 스마트폰위에서도 언급했듯 베가레이서2는 퀄컴의 스냅드레곤 S4를 탑재한 최초의 LTE 스마트폰이다. 퀄컴의 스냅드레곤 S4는 LTE 모듈칩을 탑재한 최초의 원칩 구조 모바일 AP다. 기존 스냅드레곤 S3에 비해 자체적인 성능도 올라갔지만 LTE 모듈칩과의 통합으로 인해 기존에 모바일 AP와 LTE 모듈칩이 동시에 돌아가는 투칩 구조에 비해 비약적으로 전력소모율을 줄일 수 있다. 즉, 적어도 국내에서는 현재까지는 가장 전력소모가 효율적인 스마트폰이 베가레이서2가 될 것이다(차후에 나오는 스마트폰들은 대부분이 이렇게 LTE 원칩 구조로 가겠지만 말이다). 일단 베가레이서2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위의 사진처럼 세계 최초 S4 탑재 LTE 스마트폰이라는 점이다.저전력 기술을 통한 사용시간 증대베가레이서2의 주목할 점은 배터리 사용 시간 및 소비 효율이 비약적으로 증대되었다는 것이다. 위에서 언급했던 대로 퀄컴의 스냅드레곤 S4가 LTE를 통합한 원칩 구조의 모바일 AP이기 때문에 그동안 LTE 스마트폰이 갖고 있었던 투칩 구조보다 상대적으로 배터리 효율이 높아질 수 밖에 없으며 거기에 베가레이서2 자체적으로 배터리 사용 효율을 높이는 기술을 많이 탑재했다.즉, 스카이만의 저전력 기술과 스냅드레곤 S4의 결합으로 기존 LTE 스마트폰에 비해 전체 사용시간이 34%나 더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5개의 특징으로 베가레이서2의 효과적인 배터리 사용 효율을 말하고 있는데 먼저 202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고 MP3LPA 절전기술을 사용해서 MP3 감상 시간이 증가했으며 CABC 절전기술을 통해 동영상 감상 시간이 증가했다. APT CAL을 통해 통화 사용 시간이 증가했으며 스냅드레곤 S4(MSM8960)의 절전기술 최적화를 통해 어플리케이션 사용 시간이 증가했다. 이렇게 다양한 절전 기술을 사용함으로 전체적으로 사용시간이 34%나 개선되었다.연속 통화는 9.53시간, 음악감상은 40.6시간, 대기시간은 무려 245시간이나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즉, 스마트폰도 전화통화를 해야 하는 휴대폰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모빌리티를 중요하게 여겨야 하며 특히 무전원으로 얼마나 사용할 수 있는가라는 전화기 기본의 기준으로 볼 때 어느 스마트폰들보다 매리트를 가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이 든다.세계 최초 대화형 한국어 음성 인식베가레이서2에는 스마트보이스라는 대화형 한국어 음성 인식 기술이 탑재되었다. 애플의 Siri에 이어 앞으로는 이런 음성인식 기술이 스마트폰 성능의 척도가 될 것이라 생각이 되는데 베가레이서2의 스마트보이스와 갤럭시 S3의 S 보이스가 좋은 경쟁상대가 될 것으로 보이며 적어도 출시 기준으로 봤을 때 베가레이서2의 스마트보이스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 중에서 대화형 음성 인식 기술을 최초로 탑재했다는 타이틀을 획득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베가레이서2의 음성 인식 기능은 위에서 언급한 스마트보이스로 베가레이서2의 각종 기능을 제어할 수 있으며 음성인식 촬영 기술로 카메라 동작까지 음성으로 제어하도록 하고 있다. 과연 애플의 아이폰4S에 탑재된 Siri의 개인비서 기능을 얼마나 잘 쫓아왔는지, 또 얼마나 차별화를 줄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알 수 있을 듯 싶다. 한국어 음성 인식은 다른 언어에 비해서 어렵다고 알려졌는데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는 기술이라는 생각도 든다.세라믹 소재를 이용한 고급스러운 디자인디자인적인 측면으로 봤을 때 베가레이서2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나 세라믹 재질을 사용했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세라믹 재질을 사용해서 좀 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스마트폰으로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다른 스마트폰과 차별화를 두겠다는 베가레이서2의 전략은 나름 괜찮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갤럭시 S3가 세라믹 재질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됨으로 인해 적어도 국내에 출시되는 스마트폰들 중에서 최초로 세라믹 재질을 사용하는 스마트폰이라는 타이틀도 갖게 되었다는 점도 나름 경쟁력을 갖추게 되는 요소가 되지 않겠는가 싶다.베가레이서2 기자간담회를 통해서 드러난 내용을 바탕으로 베가레이서2가 어떤 녀석인가를 좀 살펴봤다. 처음에 언급했듯 베가레이서2는 중하반기에 삼성의 갤럭시 S3, LG의 옵티머스 LTE2, 애플의 아이폰5와 함께 스마트폰 시장을 뜨겁게 달굴 팬텍의 전략 스마트폰이다. 아직 경쟁 모델들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드러나지 않은 상태에서 초반에 얼마나 거센 영향력을 끼칠 것인가가 승부에 중요한 척도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말이다.과연 얼마나 시장에 영향을 줄 것인지 좀 지켜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본 포스팅은 SKY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Review>Phon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베가레이서2] 효과적인 배터리 소모를 통해 더 오랜시간 스마트함을 즐기게 한다. 기자간담회를 통해서 본 베가레이서2의 특징(0) 2012/05/09 갤럭시 S3를 실제로 봤을 때의 느낌은? 사진과 실물은 확실히 달랐다!(0) 2012/05/08 [베가 레이서 2] 음성 인식 카메라와 고급 세라믹 소재를 사용하고 LTE 통합 원칩의 스냅드레곤 S4를 탑재한 최초의 LTE 스마트폰, 베가 레이서 2(2) 2012/05/04 [갤럭시 노트] 5.3인치의 훌륭한 차량용 네비게이션으로 변신한 갤럭시 노트(2) 2012/04/23 [Vega LTE M] Vega LTE M으로 다양한 SNS를 통합적으로 손쉽게 관리하고 즐기는 방법. 소셜온과 소셜 갤러리를 살펴보자.(4) 2012/03/01 [갤럭시 노트] S펜을 이용해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노트로서의 갤럭시 노트 활용법(6) 20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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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주니닷컴|2012-05-09 08: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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